악기별 검색 (타악기)
- 돈 리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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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리우지(Don Liuzzi)는 메사추세츠주 웨이머스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필라델피아의 프랭클린 러닝 센터(Franklin Learning Center)에서 고등학교를 마쳤습니다. 미시건대학교(University of Michigan)에서 음악 학사 학위를 받았고 템플대학교(Temple University)에서 음악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1989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에 합류하기 전, 리우지는 1982년부터 1989년까지 피츠버그 심포니(Pittsburgh Symphony) 타악기 부문의 멤버였습니다.
- 마이크 마이니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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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7월 24일 뉴욕 브롱스에서 태어난 마이크 마이니에리(Mike Mainieri)는 12살부터 비브라폰을 배우기 시작했고 14살에 프로로 데뷔했습니다. 버디 리치 밴드(Buddy Rich Band)의 멤버로 활동한 후, 스티브 겟(Steve Gadd), 마이클 브레커(Michael Brecker) 및 1970년대의 여러 아티스트들과 함께 화이트 엘리펀트(White Elephant), 리마쥬(L'Image), 스텝스 앤드 스텝스 어헤드(STEPS and STEPS AHEAD)와 같은 전설적인 그룹의 밴드 리더로서 뉴욕 스타일 퓨전 음악의 선도적 역할을 했습니다.
- 쉰들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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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 말러스도르프에서 태어난 쉰들벡(Schindlbeck)은 5살에 드럼을 시작했습니다. 만하임 국립극장(Mannheim Nationaltheater)에서 제1타악기 연주자로 활동한 이후, 1992년에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Berlin Philharmonic Orchestra)에 입단하였습니다. 클래식 타악을 마스터하면서 쉰들벡은 베를린 필하모닉 재즈 그룹(Berlin Philharmonic Jazz Group)의 멤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재즈 페스티벌에도 출연하고 있습니다.
- 게이코 아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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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코 아베(Keiko Abe)는 세계적인 마림바 연주자이자 현대 마림바계의 훌륭한 작곡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베는 60개국 이상에서 장르를 불문하고 저명한 오케스트라, 타악기 그룹, 재즈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을 하였습니다.
- 네보이샤 요반 쥐브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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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자 쥐브코비치는 독일에서 작곡, 음악 이론, 퍼커션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마쳤다. 작곡가와 연주가를 넘나들며 쉬지 않고 일해온 그의 이력은 독특한 예술적 성격을 설명해준다. 그는 콘서트 투어를 하며 유럽의 많은 국가들을 여행하였고, 미국, 일본, 대만, 한국, 최근에는 멕시코에 반복적으로 방문했다. 현대 음악은 쥐브코비치의 중요한 레퍼토리이며, 많은 작곡가들이 그에게 헌정하는 곡을 발표했다. 그의 음악은 "육체와 영혼의 새 음악"으로 설명할 수 있으며, 미국과 독일에서 발표된 그의 마림바와 퍼커션 작품들은 전세계의 수많은 퍼커션 연주자의 기본 레퍼토리가 되었다. 쥐브코비치는 또한 독일과 해외에서 수많은 라디오 녹음을 했고, TV에도 많이 출연했다.
- 네보이사 지프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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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보이사 지프코비치(Nebojsa Zivkovic)는 세계 최고의 마림바 및 타악기 솔로이스트 중 한 명이자 오늘날 이 분야에서 가장 독특하고 표현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유럽 전역에서 투어 공연을 하고 일본, 대만, 한국, 러시아, 라틴 아메리카, 멕시코에서 공연을 하며 미국에서는 매년 공연을 합니다. 솔로이스트인 지프코비치는 세계 곳곳에서 슈투트가르트 필하모닉(Stuttgart Philharmonic), 뮌헨 심포닉(Munich Symphonic), 보훔 필하모닉(Bochum Philharmonic), 호주 실내교향악단(Austrian Chamber Symphony), 하노버 라디오 교향악단(Hannover Radio Symphony), 코스타리카 국립 오케스트라(National Orchestra of Costa Rica), 미네소타 오케스트라(Minnesota Orchestra) 외 기타 다수 등 수 많은 오케스트라와 공연했습니다.
- 데이빗 프리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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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으로 비브라폰 및 마림바 연주자, 작곡가, 재즈 교육자로 명성이 높은 데이빗 프리드먼은 다양한 음악적 영향 속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메시지를 구축해 왔다. 재즈 뮤지션 중 그처럼 레너드 번스타인, 루치아노 베리오, 바비 맥퍼린, 웨인 쇼터, 요코 오노 등 매우 다양한 음악계 인물들과의 다양한 공연 및 녹음 경험을 한 이는 드물 것이다. 함께 작업한 뮤지션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프리드먼은 조 헨더슨, 호레이스 실버, 조니 그리핀, 제인 이라 블룸, 론 카터, 존 스코필드 등의 뮤지션과 함께 라이브 공연과 녹음으로 대중에게 다가갔다. 그가 작곡한 곡은 베이스 연주자 버스터 윌리엄스와 드럼 연주자 조 체임버스가 참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쳇 베이커 상의 영예를 안은 엔야 앨범에도 포함되어 있다. 프리드먼은 이 앨범에서 솔로 연주자로도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