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협찬... 피아노 선율로 ‘치유’의 봄 물들인다
야마하뮤직코리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협찬... 피아노 선율로 ‘치유’의 봄 물들인다
- 4월 26일과 5월 16일,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치유 콘서트’에 플래그십 피아노 지원
- 야마하 ‘CFX’, 뵈젠도르퍼 ‘280VC’ 등 명품 피아노와 전문 조율 기술로 감도 높은 공연
- 자연과의 교감, 관객 참여형 즉흥 연주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차별화된 힐링 경험 선사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충청남도 태안군이 주최하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특별 프로그램인 피아니스트 임현정 <치유 콘서트>에 그랜드 피아노와 조율 서비스를 공식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설명]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공식 포스터
이번 행사는 ‘치유’라는 박람회의 핵심 가치를 음악을 통해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빌보드 클래식 종합차트 1위를 기록한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무대에 야마하 플래그십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와 세계 3대 피아노인 뵈젠도르퍼의 최상위 라인업을 지원하여 관람객들에게 고품격 예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설명] 야마하 콘서트 그랜드피아노 ‘CFX’
무대에 오르는 야마하 ‘CFX’는 연주자의 손끝에서 전해지는 미세한 감정의 변화까지 명료한 사운드로 빚어내는 야마하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세계 유수의 공연장과 콩쿠르에서 선택받으며 독보적인 원음 재현력을 입증해온 CFX는 웅장한 야외 상설공연장에서도 또렷하고 힘 있는 사운드를 구현한다.
[사진설명] 뵈젠도르퍼 ‘280VC’
함께 지원되는 뵈젠도르퍼 ‘280VC’는 19세기 빈의 정통적인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예술품으로 평가받는다. 숙련된 장인들의 세심한 수작업으로 빚어진 따뜻하고 풍부한 울림은 아티스트의 섬세한 표현을 가장 자연스럽게 투영하여 청중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악기 지원과 더불어 최상의 연주 환경을 위한 전문 조율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공연은 자연의 요소와 음악을 결합한 ‘자연과의 교감’(1부)을 시작으로, 관객의 목소리를 즉흥 연주로 풀어내며 정서적 맞춤 치유를 선사하는 ‘내면의 치유’(2부), 그리고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웅장한 감동을 전하는 ‘환희’(3부)로 구성된다.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감상을 넘어 쌍방향 소통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신형준 건반악기영업팀 팀장은 “꽃과 바람이 어우러진 박람회장에서 임현정 피아니스트의 선율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야마하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음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과 정서적 치유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치유 콘서트>는 지난 4월 25일에 이어 오는 5월 16일(토) 오후 2시,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상설공연장에서 두 번째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