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프리미엄 알토 색소폰 한정판 출시 국내 단 5대 한정 판매

야마하뮤직코리아, 프리미엄 알토 색소폰 한정판 출시

국내 단 5대 한정 판매로 희소성 극대화

- 세계 최대 음악산업 박람회 ‘NAMM 2025’에서 공개된 화제의 알토 색소폰

- 야마하 전용 아뜰리에에서 개발한 넥 스크류로 소리의 밀도와 반응속도 끌어올려

- 앰버 라커와 실버 플레이트 키의 강렬한 조화로 무대 위 독보적인 비주얼 완성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세계 최대 음악 산업 박람회 'NAMM 2025'에서 공개돼 전 세계 연주자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은 한정판 색소폰 YAS-62AIIISK를 오는 20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프리미엄 알토 색소폰 ‘YAS-62IIIASK’ 모델

이번 특별 에디션은 야마하 관악기의 전통과 혁신을 상징하는 전설적인 ‘62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연주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음악적 감성을 정교한 사운드로 구현하는 것은 물론, 한층 더 감각적이고 강렬한 비주얼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급스러운 황금빛의 앰버 라커 마감에 실버 플레이트 키를 적용하여, 무대 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시각적 대비를 완성했다. 또한, 벨 부분에는 한정판만의 상징성을 더하는 ‘管樂器(관악기)’ 인그레이빙(각인)이 새겨져 있어 특별한 희소성과 프리미엄 소장 가치를 더한다.

[사진설명] 프리미엄 알토 색소폰 ‘YAS-62IIIASK’ 모델 각인 부분

전문 연주자를 위한 기능적 진화도 돋보인다. 야마하 최상위 공방인 아뜰리에에서 아티스트 전용으로 개발한 넥 스크류를 탑재하여 연주 시 소리의 밀도를 높이고 반응 속도를 끌어올렸다. 연주자의 섬세한 터치와 호흡에 기민하게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한층 높은 수준의 연주 컨트롤을 지원한다.

재즈 및 실용음악 프로 연주자와 상급 아마추어를 타겟으로 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검증된 사운드와 프리미엄 사양이 결합되어, 자신의 퍼포먼스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자 하는 연주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지를 제시한다. 특히 국내에는 단 5대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어 연주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사진설명] 프리미엄 알토 색소폰 ‘YAS-62IIIASK’ 모델 넥 스크류 부분

야마하뮤직코리아 관현악기 영업팀 정웅철 팀장은 “이번 NAMM 2025 한정판 62 시리즈는 야마하가 지켜온 전통적인 사운드에 디자인적 완성도를 정점까지 끌어올린 모델”이라며, “국내 극소량으로 선보이는 만큼, 깊이 있는 음악적 표현을 원하는 연주자는 물론 최고의 소장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마스터피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NAMM 2025 리미티드 에디션’ 색소폰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460만 원이며,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온라인몰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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