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에 레코딩 커스텀(Recording Custom)을 소개했을 때 야마하는 고급 드럼 세트가 무엇인지 다시 정의했습니다.
PHX의 도입으로, 야마하는 드러머들을 위한 최고의 악기를 탄생 시킴으로써 그 기준을 더욱 높였습니다.
김승호
장르를 가리지 않는 넓은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그루브로 대한민국 음악 씬에서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가장 함께 작업하고 싶어 하는 연주자로 손꼽히는 최정상급 세션 드러머이자 프로듀서입니다.
IU, BABYMONSTER, ATEEZ, CRUSH, 적재 등 수많은 K-POP 뮤지션들과의 라이브 콘서트, 월드투어 및 레코딩 세션에 참여하고 있으며 밴드 “AMHO”와 재즈 밴드 “JSFA”의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