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사운드 기술을 강화한 차세대 포터블 키보드 2종 공식 출시
야마하뮤직코리아, 사운드 기술을 강화한 차세대 포터블 키보드 2종 공식 출시
- 실제 악기 고유의 소리를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슈퍼 아티큘레이션 라이트’ 기능 탑재
- 최대 890가지 음색과 345가지 자동 반주 스타일로 장르를 넘나드는 표현력 선사
- USB-C 단자 지원으로 스마트 기기 연결 및 영상 제작 편의성 극대화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일상 속 어디서나 고품질의 연주를 즐길 수 있는 포터블 키보드 신제품 ‘PSR-E483’과 ‘PSR-E583’을 오는 20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차세대 포터블 키보드 ‘PSR-E583’
이번 신제품은 야마하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PSR-E473'과 'PSR-EW425'의 후속작으로, 61건반의 컴팩트한 설계에 전문가급 사운드 기술을 집약한 결정체다. 특히 연주자의 손끝 감각이 소리로 투영되는 ‘슈퍼 아티큘레이션 라이트(Super Articulation Lite)’ 기능을 탑재해 관악기 연주자의 호흡 소리나 현악기의 비브라토, 기타 줄을 스치는 소리 등 실제 악기 고유의 음색를 사실적으로 구현한다.
사운드 퍼포먼스 역시 대폭 강화됐다. ‘PSR-E483’은 860가지, ‘PSR-E583’은 890가지의 다채로운 음색을 제공하며, 345가지의 자동 반주 스타일을 내장해 혼자서도 풍성한 앙상블 연주가 가능하다. 또한 53개의 고성능 DSP(Digital Signal Processor) 이펙터를 갖춰 사운드의 질감과 입체감을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더욱 명료하고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완성한다.
[사진설명] 차세대 포터블 키보드 ‘PSR-E583’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스마트 연결 기능도 돋보인다. USB-C 단자를 통해 컴퓨터 및 스마트 기기와 오디오·MIDI 데이터를 간편하게 주고받을 수 있으며, 야마하 전용 앱인 ‘Rec'n'Share(렉앤셰어)’와 호환되어 연주 영상을 녹음 및 녹화하고 공유하기에도 간편하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악기영업팀 신형준 팀장은 “1984년 첫선을 보인 PSR 시리즈는 어린이의 음악 수업부터 성인의 취미 생활, 전문 음악 제작까지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며 사랑받아온 라인업”이라며, “이번 신제품은 압도적인 구현력을 바탕으로 가정은 물론 교회, 음악학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새로운 음악적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제품 포터블 키보드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모델별로 ▲PSR-E483(59만 8천 원) ▲PSR-E583(79만 8천 원)이며, 전국의 야마하 공식 대리점 및 직영점,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