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공식 협찬
야마하뮤직코리아,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공식 협찬
-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가평 자라섬 일대 개최... 피아노 6종 지원
- ‘재즈 AI 라운지(Jazz AI Lounge)’에 자동연주 피아노 ‘디스클라비어(Disklavier)’ 협찬
- 9월 20일까지 야마하뮤직코리아 회원 대상 초대권 증정 이벤트 진행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오는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 및 가평 일대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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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포스터
‘CFX’ 등 플래그십 피아노 6종 협찬으로 자라섬재즈의 무대 완성도 극대화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축제인 자라섬재즈의 무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대표 피아노 라인업 총 6대를 협찬한다. 협찬 모델은 세계 유수의 콘서트홀과 국제 콩쿠르에서 인정받은 플래그십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를 비롯해 프리미엄 그랜드 피아노 ‘C5X’와 ‘C3X’, 자동연주 피아노 ‘DC3ENPRO’, 트랜스어쿠스틱 피아노 ‘GC1TA3’, 업라이트 피아노 ‘B3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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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야마하뮤직코리아 플래그십 콘서트 그랜드 피아노 ‘CFX’
‘재즈 AI 라운지’에서 만나는 자동연주 피아노 ‘디스클라비어’의 혁신
특히 올해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재즈 AI 라운지(Jazz AI Lounge)’ 무대에는 야마하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자동연주 피아노 ‘디스클라비어(Disklavier)’를 협찬한다. 디스클라비어는 피아노 내부에 장착된 초정밀 첨단 광학 센서 시스템을 통해 연주자의 섬세한 터치와 페달 움직임을 오차 없이 완벽하게 기록하고 스스로 재현하는 하이엔드 악기다. 관객들에게 인공지능 기술과 어쿠스틱 피아노가 융합된 AI연주를 선보이며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알프레도 로드리게즈·티그랑 하마시안 등 세계적 거장들의 감동적인 라이브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야마하 공식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라이브 무대도 이어진다. 쿠바 태생으로 독창적인 리듬감과 테크닉을 선보이는 천재 피아니스트 알프레도 로드리게즈(Alfredo Rodriguez)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3년 만에 다시 자라섬 무대를 찾는 재즈 피아노의 거장 티그랑 하마시안(Tigran Hamasyan)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국내 정상급 세션으로 활약 중인 야마하 엔도스먼트 아티스트 드러머 김승호(JSFA)가 일요일 무대에 참여해 다채롭고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펼친다.
야마하 회원 대상 ‘자라섬재즈 초대권 증정’ 특별 이벤트 진행
야마하 고객과 재즈 팬들을 위한 관객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9월 20일(일)까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전용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총 3명에게 자라섬재즈 초대권을 1인 2매씩 증정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브랜드마케팅팀 심우영 팀장은 “자라섬재즈를 찾는 수많은 음악 팬들에게 야마하 플래그십 피아노 CFX의 깊은 울림과 디스클라비어의 첨단 기술을 함께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연주와 야마하 악기가 빚어내는 풍성한 하모니 속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재즈 선율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라섬재즈 공식 협찬 및 티켓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