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11년 연속 서울드럼페스티벌 후원... 음악 문화 저변 확대 노력
야마하뮤직코리아, 11년 연속 서울드럼페스티벌 후원... 음악 문화 저변 확대 노력
-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동대문 DDP에서 개최되는 서울시 대표 공연예술 축제 참여
- ‘드럼존’, ‘야마하음악교실’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마련
- 그래미 후보 ‘도널드 바렛’, 퍼커셔니스트 공성연 등 야마하 아티스트의 화려한 무대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오는 5월 16일(토)부터 17일(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진행되는 ‘2026 서울드럼페스티벌’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설명] ‘2026 서울드럼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야마하뮤직코리아는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11년 연속 서울드럼페스티벌의 메인 후원사로 활동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여왔다. 올해 역시 글로벌 악기 브랜드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음악 문화 저변 확대에 나선다.
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는 세계적인 드러머이자 야마하 아티스트인 도널드 바렛(Donald Barrett)의 출연이다. 도널드 바렛은 레이디 가가(Lady Gaga), 네이선 이스트(Nathan East) 등 정상급 아티스트와의 협업은 물론, 레이디 가가의 최신 음반 참여로 2026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오른 거장이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네덜란드 트롬프 타악기 국제콩쿠르 한국인 최초 준우승자이자 야마하 아티스트인 퍼커셔니스트 공성연과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까데호, 김반장, 삼산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시민들이 악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대폭 강화됐다. ‘드럼존’에서는 야마하의 최신 전자드럼과 기타, 핑거드럼을 체험할 수 있으며, 올해 처음 신설된 ‘잼(Jam) 존’에서는 현장에서 드럼, 기타, 건반 연주자가 즉흥적으로 합주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조성된다. 또한, 지난해 키즈존 인기에 힘입어 마련된 ‘야마하음악교실’ 체험존에서는 가족 관객과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한다.
DDP 어울림 광장에는 ‘야마하 오픈 스테이지(야오스)’가 설치된다. 모든 악기가 야마하 제품으로 구성된 이 스테이지에서는 사전 신청한 시민들의 공연과 더불어 드러머들의 역동적인 ‘랜덤 비트챌린지’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 COMBO악기영업팀 배성화 과장은 “서울시 대표 예술 축제인 서울드럼페스티벌에 11년 연속 협찬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시민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시 및 연주자들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을 준비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음악이 주는 진정한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