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L-350C

학생용·입문용 테너 트럼본

많은 아이들이 트럼본에 열광합니다. 음과 음 사이를 매끄럽게 미끄러지듯 이어갈 수 있는 강하고 기분 좋은 톤을 만들어내며, 시각적으로 흥미진진합니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악기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다른 악기와 달리 트럼본은 대게 어린아이들이 연주하기 어려운 악기입니다. 현대의 트럼본은 어른을 위해 제작되었기 때문에 미래에 연주자가 될 많은 어린 초급자들은 아무리 팔을 뻗어도 모든 슬라이드 포지션을 연주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Yamaha 350C를 개발한 이유입니다. 전통적인 슬라이드 포지션을 이용한 풀사이즈 트럼본이지만 길이는 훨씬 짧습니다. 어센딩(ascending) 밸브로 이용하면 최대 멀리 뻗는 두 가지 포지션 없이도 모든 음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기능

아이와 어른이 함께 사용 가능

350C는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적합한 악기입니다. 아이가 성장해도 새로운 모델을 살 필요가 없습니다.

웅장한 사운드

8인치 벨은 기본 트럼본과 동일한 풀사이즈이며 매우 따뜻하고 유려한 톤의 골드 브라스로 만들어졌습니다.

작동 방식

이 혁명적인 디자인의 비밀은 어센딩 밸브입니다. ‘오픈(open)’이 연주될 때, 트럼본은 전체 길이의 Bb 튜빙을 사용합니다. 레버가 눌려지면서 악기의 키가 1단계 올라가는데, 이때 6번 7번 슬라이드 포지션이 필요 없어지게 됩니다.

사용 편의성

기존 트럼본은 길고 이상해 보이는 악기입니다. 350C는 길이가 짧을 뿐만 아니라 상당히 향상된 균형성 덕분에 더욱 쉽고 편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 사양은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표시된 색상 및 마감은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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