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음악 창작 작업 혁신하는 USB 컨트롤러 CC1 출시
야마하뮤직코리아, 음악 창작 작업 혁신하는 USB 컨트롤러 ‘CC1’ 출시
- 음악 제작, 녹음, 라이브 스트리밍을 아우르는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컨트롤러
- 터치 감지 모터 페이더 및 12개 LCD 키 탑재로 직관적인 조작과 정밀한 구현력 선사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창작자의 제작 과정을 간소화하고 직관적인 컨트롤을 지원하는 USB 컨트롤러 ‘CC1’을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설명] USB 컨트롤러 ‘CC1’ 모델
신제품 ‘CC1’은 음악 프로듀서부터 유튜버, 스트리머, 엔지니어까지 PC 기반 환경에서 작업하는 모든 창작자를 위해 설계된 올라운드 컨트롤러다. 10비트 해상도를 갖춘 100mm 모터 페이더는 전문 음악 제작 소프트웨어에서 요구하는 정밀한 실시간 조정을 가능하게 하며, 야마하 특유의 섬세한 사운드 구현력을 자랑한다. 또한 AI 노브와 4개의 멀티 기능 노브를 통해 즉흥적인 파라미터 수정과 효율적인 설정 탐색이 가능하다.
특히 ‘CC1’은 엘가토(Elgato)의 ‘스트림 덱(Stream Deck)’ 소프트웨어와 완벽히 통합되는 12개의 할당 가능한 LCD 키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의 워크플로우에 맞춰 기능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큐베이스(Cubase), 누엔도(Nuendo) 등 주요 DAW는 물론 영상 편집, 스트리밍, 심지어 게임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압도적인 유연성을 발휘한다.
[사진설명] USB 컨트롤러 ‘CC1’ 모델
휴대성 또한 뛰어나다. 일체형으로 설계된 컴팩트한 바디는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고차원적인 퍼포먼스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아울러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야마하 USB 오디오 인터페이스 및 믹서 하드웨어와의 통합도 예정되어 있어 창작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야마하뮤직코리아 오디오영업팀 김태민 팀장은 “야마하는 항상 컨텐츠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며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왔다”며, “CC1은 기성 USB 컨트롤러들과 달리 ‘엘가토 스트림 덱’과의 결합을 통해 작업의 편의성과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림으로써, 창작자가 최고의 작업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제품 USB 컨트롤러 ‘CC1’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59만 9천 원이며, 전국의 야마하 오디오 공식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