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뮤직코리아, 마테오 만쿠소 시그니처 일렉트릭 기타 ‘RS20MM’ 출시
야마하뮤직코리아, 마테오 만쿠소 시그니처 일렉트릭 기타 ‘RS20MM’ 출시
- 독창적인 핑거피킹의 기타리스트 마테오 만쿠소의 연주 감성과 테크닉 집약
- 레브스타 고유의 현대적 디자인에 모던 클래식 사운드를 결합한 일렉트릭 기타
- 5단계 픽업 셀렉터와 패시브 포커스 스위치 탑재해 폭넓은 사운드 스펙트럼 제공
세계적인 악기 및 음향 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스즈키 카즈나리)가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마테오 만쿠소(Matteo Mancuso)의 음악적 개성과 정밀한 요구 사양을 반영한 시그니처 일렉트릭 기타 ‘RS20MM’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설명] 기타리스트 마테오 만쿠소와 야마하 ‘RS20MM’
거장들의 극찬을 받은 마테오 만쿠소의 연주 감성을 집약한 시그니처 모델
신제품 'RS20MM'은 야마하의 대표 일렉트릭 기타 라인업 ‘레브스타(REVSTAR)’ 고유의 혁신적 바디 설계와 연주성을 바탕으로 개발된 아티스트 시그니처 모델이다. 피크 없이 손가락만으로 일렉트릭 기타의 초절정 테크닉을 구사하며 스티브 바이(Steve Vai), 조 보나마사(Joe Bonamassa) 등 세계적 거장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마테오 만쿠소가 주요 하드웨어 사양과 사운드 밸런스 설계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빈티지 선버스트 컬러와 친필 사인 커버로 완성한 소장 가치
외관은 플레임 메이플 탑 위에 마테오 만쿠소의 커스텀 레브스타와 동일한 ‘빈티지 선버스트(Vintage Sunburst)’ 색상 마감을 입히고 고급스러운 금장 하드웨어들을 장착했다. 지판 12프렛에는 마테오 로고를 형상화한 커스텀 인레이를 배치하고, 헤드스톡 트러스로드 커버에는 친필 사인을 각인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사진설명] 야마하 ‘RS20MM’
디마지오 ‘PAF 험버커 픽업’과 포커스 스위치로 선사하는 폭 넓은 톤 메이킹
사운드 핵심을 담당하는 픽업부에는 마테오의 연주 스타일을 정밀하게 구현하고자, 미국의 픽업 전문 제조사 디마지오 사(社)의 명기 ‘PAF 36th 애니버서리(DiMarzio PAF 36th Anniversary)’ 험버커 픽업 세트를 장착했다. 긴 서스테인과 맑고 깊은 표현력을 자랑하며, 5단계 픽업 셀렉터와 톤 노브에 내장된 ‘패시브 포커스 스위치(Focus Switch)’를 통해 공격적인 미드레인지 부스트부터 정갈한 클린 톤까지 폭넓은 톤 메이킹을 지원한다.
챔버드 바디 공법과 카본 보강 넥이 선사하는 완벽한 울림과 연주 안정성
바디 내부는 야마하의 첨단 음향 설계인 챔버드(Chambered) 공법을 적용해 풍부한 어쿠스틱 공명감과 최적의 무게 밸런스를 구현했다. 넥에는 강도와 변형 저항성을 극대화한 카본 보강 3피스 마호가니 넥을 채택했으며, 헤드머신에는 정밀한 락킹 튜너(Locking Tuner)를 탑재해 격렬한 라이브 연주에서도 흔들림 없는 튜닝 안정성을 보장한다.
'RS20MM'의 권장소비자가격은 269만 원이며, 전용 고급 긱백이 기본 포함된다. 제품은 전국 야마하 공식대리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야마하뮤직코리아 COMBO악기영업팀 지우균 과장은 “RS20MM은 마테오 만쿠소의 연주 노하우를 정밀하게 반영한 하드웨어 사양과 디마지오 픽업, 카본 리인포스드 넥 등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추구하는 기타리스트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한국의 기타리스트들에게 야마하 레브스타의 뛰어난 잠재력을 알리고, 아티스트와 함께 완성한 시그니처 악기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제품 RS20MM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제품 사양과 판매처 정보는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